요코하마 영광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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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남자가 좋더라(어느 신앙인의 고백)

이런 남자가 좋더라

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며

온전한 사람으로 다듬어져 가는 남자가 좋더라 .

하나님의 은혜를 머리만의 지식이 아니라

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경험하는 남자가 좋더라 .

하나님과의 깊은 만남 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와서

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로 그 사랑이 전해지는 남자가 좋더라 .

죽을 때까지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살다가는

삶이 아니라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고

완수하는 남자가 좋더라 .

고난이 찾아와 문을 두드릴때 원망과 불평과 방황에

나를 두는것이 아니라 흐트러진 마음과 생각을

예수그리스도께 복종시키며 내게 들려주시는

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무릎을 끓으며 기도 할 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 .

시험과 유혹이 찾아와 문을 두드릴때 아닌것을 아니라

죄를 죄라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과

하나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극복할 수 있는

힘이 있으며 넘어 졌을찌라도 무릎을 끓고

주님께 진정한 회개를 할 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 .

교회의 문턱만 밟고 다니는 형식적인 종교인이 아니라

지성소까지 가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신앙인의 남자가 좋더라 .

아는 것과 행하는 것을 따로하는 헬라식 사고 보다는

아는 것을 행하는 것으로 일치시키는 히브리적 사고를 갖은 남자가 좋더라 .

부정적이며 소극적이며 원망과 불평과 비난과 정죄가

끊이지 않는 사람보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이며

감사함으로 주님과 함께 흘러가는 삶을 사는 남자가 좋더라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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